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땀

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땀1
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땀2
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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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yang Culture Tourism 밀양의 3대 신비 아름다운 문화 관광의도시 밀양

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땀

조선 영조 때(1742년) 사명대사 5대 법손이 당대의 명재상과 명유를 찾아다니며 비문과 글씨를 얻어 경주산의 검은 대리석에 사명대사의 한평생 행적과 임란시 구국의 충렬을 찬양한 내용, 서산대사, 기허대사의 공적과 사적을 새긴 비각이다.

국가의 큰 사건이 있을때를 전후하여 땀방울이 맺혀 구슬땀 처럼 흐르는 신비로운 현상을 보이고 있어, 사후에도 나라를 근심하는 사명대사의 영험이라 하여 신성시하고 있으며, 일명 「땀흘리는 비석」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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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문화관광과(☎ 055)359-5646)
최종수정일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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