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연정 풍경

월연정 풍경1
월연정 풍경2
월연정 풍경3
  • 월연정 풍경1
  • 월연정 풍경2
  • 월연정 풍경3
Miryang Culture Tourism 밀양의 팔경 아름다운 문화 관광의도시 밀양

월연정 풍경

월연정(月淵亭)은 본래 월영사(月影寺)가 있던 곳으로 월영연(月影淵)이라 하였습니다. 이 건물은 한림학사 등 여러 요직을 지내다가 기묘사화를 예견하여 벼슬을 버리고 낙향한 월연 이태(月淵 李台)선생이 중종 20년(1520년)에 세운 정사(亭舍)로 처음에는 쌍경당(雙鏡堂)이라 편액(扁額)하였습니다. 그 후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던 것을 영조33년(1757년)에 8대손인 월암(月菴) 이지복(李之復)이 쌍경당을 복원하였습니다. 월연정은 가장 좌측인 남쪽에 있으며, 동향을 하고 정면 5칸, 측면 2칸의 5량(樑)구조로 팔각지붕을 한 이익공계(二翼工系) 건물입니다. 가장 북측에 위치하고 제일 높은 언덕에 있는 월연대(月淵臺)는 남동향을 하고 있으며, 월연정 주위에 건립된 제헌(齊軒), 월연대등 모두 풍치 수려한 곳에 무리를 이루어 정자의 기능을 가지며, 놓인 지형에 맞추어 모두 각기 다른 평면을 지니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영남루 관광지 바로가기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055)359-5646)
최종수정일
2017.11.09

본문 유틸리티